남원 혼불문학관이
전북특별자치도 심의를 통과해
공립문학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혼불문학관은
남원에서 두 번째이자,
도내에서는 여덟 번째 공립문학관이
됐습니다.
소설 '혼불'의 배경인
남원시 사매면에 조성된 혼불문학관은
지난 2004년 개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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