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 도내 교통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은 설 연휴 기간
5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전년 대비 일평균 22.9%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도내에서는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고 64명이 다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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