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있는 빈집 가운데 500여 채는
철거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정연구원에 따르면
전주에 있는 빈집은
2,800채를 넘어섰고
동별로는 노송동 336채,
덕진동 231채, 풍남동이 201채였습니다.
이 가운데
철거 또는 정비가 필요한
3등급 빈집은 511채로 조사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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