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동안 발생한 범죄가
지난해보다 많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14일부터 어제까지
나흘동안 모두 살인과 강도, 절도, 폭력 등
67건의 4대 범죄가 발생해,
지난해보다 4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일 평균 112신고는
지난해보다 240건 늘어난 1,662건이 접수돼
1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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