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부안 선거구의 김종회 의원이
민생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종회 의원은
4플러스1 협의체로 개혁에 힘을 보탰지만 반복된 분당과 합당으로 정치혐오를 일으켜 송구하다면서, 무소속으로 승리해 주민들의 뜻에 따라 진로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새만금 해수유통과
농어민.소상공인 등 사회적약자가 대접받는 사회 그리고 인구절벽과 청년문제 해결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현역 의원 가운데
김종회, 김관영, 이용호 의원 등 세 명이
무소속으로 재도전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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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