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동전주와 남원을 잇는 KTX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가철도망 확충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전북이 철도교통의 지형을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명절 설을 앞두고 도민들의 가장 큰
부담은 세뱃돈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지난해 설날에
중고등학생이 가장 많이 받은
세뱃돈의 액수는 10만 원으로,
한 해 전보다 5만 원이 올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 민심을 듣는
타운홀 미팅의 전북 개최가
이달 말로 예상됩니다.
전주-완주 통합이나 RE100 국가산단 같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오는 7월부터 주가가 1천 원 미만인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등
코스닥 상장 유지 기준이 강화됩니다.
그동안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막는
고질적 병폐로 지적돼 온 한계기업을
빠르게 정리해 증시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