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5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경영 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해
7,000만 원에서 최대 1억 5천만 원의
대출과 연 3%의 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모두 2,030억 원 규모의 대출과
이자를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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