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4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25톤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버스 운전사가 숨지고,
화물차 기사 등 1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짙은 안개 탓에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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