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인을 사칭한 안부 인사나
설 선물 택배 배송을 가장한 스미싱 피해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온라인 거래나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할 경우
금전과 개인정보 유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와 현금 거래는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피해가 발생할 경우
112나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으로
즉시 신고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