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원택 "호남선 KTX 운행 40% 이상 늘려"

2026-02-10

공유하기

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호남선 KTX 운행을 지금보다
최소 4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하루 운행 횟수가 호남선은 경부선의 절반 수준인데다 배차 간격은
두 배나 더 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북에서 KTX를 타고 내리는
승객은 연간 8백만 명이 넘는다며 수요에 맞게 열차와 좌석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