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식품물가 '폭등'...차례상 부담 가중(5면)
설을 앞두고 쌀·계란·과일 등
필수 식재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공급 확대와 할인 대책을 내놨지만, 체감 효과는 크지 않아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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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현 수능체제 막차
N수생 대거 몰릴듯(4면)
2027학년도 수능이 현행 체제의
마지막 시험이 되면서 N수생이
다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시 탈락자 증가와
지역의사제 도입까지 맞물리며,
재수·반수 등 수능 재도전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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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익산 지방소멸지표 '하락세'
전북 3대 도시 중 고령화 1위(7면)
전주시를 포함한 익산과 군산에도
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재정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일자리.산업 구조의 개편 등
근본적인 정책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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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금감원 '빗썸사태' 기획조사(1면)
금융감독원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를 계기로
가상자산거래소 현장검사에 착수합니다.
시세조종과 불공정 거래,
회계 부실에 대한 감독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