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가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잇따라 보도한
지역 언론사 기자를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해당 기자는 지난 2022년
심 군수가 사업가에게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고, 특정 건설사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심 군수는 선거를 앞두고
악의적인 허위보도로
자신을 비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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