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설을 앞두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익산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10일까지 전통시장과 식품업소 등
400곳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제수용 과일과 채소,
생선과 육류 등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와
수입산 혼합 판매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