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지난해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이
91.9%로 전국 1위를 기록했지만
도서 구입과 영화 관람에 편중되고
고령층과 교통 약자들은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희수 의원은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등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1대1 맞춤형 이용 지원 등 보다 세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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