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담아 낸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가
문을 열었습니다.
195억 원이 투입된 미디어아트관에는
전시장과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 등이 조성됐습니다.
정읍시는 미디어아트관이
전시와 체험이 연계된 문화 관광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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