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완주군 비봉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3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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