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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병 시의원 "공유재산 처분 기준 불투명"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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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이
전주시가 지방채 상환 계획으로 제시한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철저하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채영병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의 공유재산 처분이
어떤 기준과 판단을 거쳐 결정되는지
분명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유재산에 대한 전수조사와
활용 가능성을 정밀하게 평가해
공개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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