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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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로 위 폭탄' 보복운전 (5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적발된 보복운전은
모두 340여 건으로 해마다 1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보복운전을 당하면 절대
맞대응을 하지 말고, 블랙박스 영상 등
증거를 확보해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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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예금은행 가계대출 연체율 상위권
(6면)
지난해 11월 기준
도내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12조 6천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9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말로 갈수록 대출 문턱이 높은 만큼
가계 부채 증가세가 예상보다 강한데다
부채의 질도 빠르게 나빠지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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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설빔 옛말...한복.주단가게 찬바람(4면)
전북 지역 한복 제조.소매업체가
지난 2010년 227곳에서 2020년에는
131곳으로 10년 새 크게 줄었습니다.
해외에서 생산한 저렴한 기성 한복과
고급 맞춤 한복으로 시장이 양극화되면서
동네 한복집과 주단가게가 버티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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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은행 지점 폐쇄 어려워진다 (A14면)
은행 점포들이 갈수록 줄어드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소비자 불편을 막기 위해
점포 폐쇄 절차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반경 1km 내 다른 점포가 있으면 별다른
절차 없이 폐쇄할 수 있는 예외 규정은
없애고, 자치단체 금고 선정에 반영되는
지역재투자 평가에서는 점포 폐쇄 감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