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극 3특의 한 축으로서 전북자치도에 대한
구체적인 권한 이양과
특례 확대를 담은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법 개정안에는 수소특화단지
지정 요청 시 우선 지정 근거를 마련하고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의 집중
지원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특례, 재정권 강화 방안 등이 포함됐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광역단체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전북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전북자치도의
위상과 정체성을 지키며 강력한 특별자치 모델을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