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이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행정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3특에 대해
명확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 않다며
시군 행정통합을 통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게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의 발전과 생존을 위한 일이라면
정당을 넘어 협력할 준비가 돼있다며
여야가 한목소리로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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