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제조업은 소폭 개선됐지만,
비제조업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1월 전북지역의 제조업 분야
기업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4.4p 상승한
92.2를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은 78.9로
1.6p 떨어지며 넉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수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고,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