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9일 개막하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출품작 공모가
마무리 됐습니다.
올해 공모에는
한국영화 1천785편과 국제경쟁 421편 등
모두 2천200여 편이 접수됐습니다.
조직위는 한국영화 출품작 수는
지난해보다 50편 줄었지만,
실험영화와 AI 활용 작품이 늘어
장르 다양성이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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