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난해 상병수당으로 9억 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상병수당으로 857건, 9억 8,500원을 지급해 상병수당 3단계 시범사업 지역인
원주시와 충주시, 홍성군 등 4곳 가운데
가장 높은 42.8%의 지급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병수당은
질병이나 부상으로 치료와 회복이
필요한 경우, 일정 기간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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