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덕진공원을 대표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1단계 정비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온
창포원과 열린광장 조성 등 1단계 사업을 끝내고, 올해부터 공원 산책로 정비와
주차타워 조성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8년까지
모두 550억 원을 들여 시설 정비와
야간 경관 조성 등 22개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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