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올해부터 늘봄학교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합니다.
이용권은 연간 50만 원 한도로,
학교 안의 선택형 방과후 프로그램의
수강료와 교재, 재료비로 쓸 수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에게도
매일 2시간의 무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