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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발생 감소...피해액은 23% 증가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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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가 다소 줄었지만
피해 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602건으로
전년 대비 2.9% 감소했지만,
피해액은 313억 원으로 23%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전북은행과 MOU를 체결하고,
통합대응팀을 운영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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