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김제시장의
뇌물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전북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가
오늘(19일) 오전 김제시청을
추가로 압수수색 했습니다.
정 시장은 지난 2022년부터 2년 동안
특정업체 관계자로부터 8천여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김제시청을 압수수색하고
지난달에는 정 시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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