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는
민선 8기 들어 공모 사업에 520여 건이
선정되면서 4조 9천5백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신규 국가 첨단산업단지 조성 6천4백억 원, 노후 거점 산단 경쟁력 강화 2천8백억 원, 국립 후백제 역사문화센터
450억 원 등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도
1조 3천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발굴했다며 공모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정치권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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