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다음 달 2일부터
남원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남원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 등
모두 7만 6천여 명입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민생안정지원금은
선불 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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