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전북자치도의원이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국주영은 도의원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과 의회, 시민사회 등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전주시의 6천억 원대
빚 폭탄의 원인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요불급한 사업의 전면 재검토와
신규 대형 사업 유보 등의 재정 대책과
AI 거점 도시, 제3금융 중심지 조성 등을
공약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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