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익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심 전 차관은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감소의 위기에
놓인 익산을 군산, 김제와 연계한
100만 메가시티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전 차관은 또,
AI 기반 스마트도시 조성과
바이오산업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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