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올해부터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 폭탄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생활 지원 수당을 지급합니다.
대상자는 모두 13명으로
한 달에 5만 원씩 지급하며
올해 안에 신청하면 1월분부터
소급 적용해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최초 신청 시에는 보건소에서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접수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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