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40분쯤
완주군 봉동읍의 한 창호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장과 창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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