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가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유 대표는
학교 도서관 등을 밤 10시까지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해
지역의 교육.돌봄.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달빛도서관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