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300여 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인프라 구축과
새만금 K-푸드 수출 단지,
전라선 고속화 등 308건으로
사업비 규모는 3천9백억 원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부처별 예산 지출 한도액이 배정되는
3월 전까지 신규 사업 발굴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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