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시민연대 "신영대 의원, 책임 인정하고 사과하라"

2026-01-08

공유하기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가
당내 경선 조작 사건과 관련해
의원직을 잃게 된 신영대 국회의원에게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군산시민연대는 보좌관과 선거사무장 등
선거캠프 핵심 인사들이
여론조사 중복 응답과 당내 경선 조작에
조직적으로 가담한 사실이 인정됐다며,
신 의원은 정치적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내부 경선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