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흉을 봤다며 고등학교 후배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전주시 우아동에서
자신들의 흉을 봤다며
고등학교 후배 10대 A씨를 폭행하고
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0대 남성 등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친 뒤
이들을 검찰에 넘길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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