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새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3천3백억 원을 투입합니다.
올해부터는 정책 자금 대출 금리를
기존 5%에서 4.35%로 낮추면서도
이차 보전율은 유지해
실질적인 이자 부담을 완화했습니다.
또, 내년부터 시작되는
현대차 전주공장의 친환경 상용차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기업에
최대 50억 원까지 시설자금을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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