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군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해양 오염사고는 모두 6건으로
1천9백여 리터의 유해물질이
유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 건수는 전년과 비슷했지만,
유출량은 60% 이상 줄었습니다.
유출 사고는 군산 외항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원인으로는 스위치 밸브 조작 미숙 등
부주의가 4건, 파손이 2건을 차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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