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통합 논의는 이제 선택이 아닌 전제가
되고 있다며 완주.전주 통합은 5극 3특
체제 속에서 꺼져가는 전북 성장의
불씨를 살릴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이 중심축 없이 머뭇거린다면
결과는 자명하다며, 통합 반대 여론을
넘어설 수 있는 강력하고 혁신적인
동반 성장 방안이 함께 제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