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시장이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AI 거점도시 조성과 전주의 K-컬처 수도
도약을 올해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우시장은 또
관광 자원 인프라 구축을 통한 2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과 전주 올림픽 유치,
청년 만 원 주택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6천억 원 규모의 지방채와 관련해서는
대부분 공원 용지를 매입하는데 들어갔다며
자산 가치가 있는 건전한 빚이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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