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한 보육원 직원들이
오랜 기간 원생들을 학대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익산에 있는 보육원의 생활지도사 등
직원들이 10여년 전부터
원생들을 폭행하거나 차별하는 등
학대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성인이 돼 보육원을 퇴소한
피해자들이 보육원 직원들을 고소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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