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간선급행버스체계인 BRT에 따라서
버스중앙차로를 오는 11월에 개통합니다.
전주시는
여의광장사거리에서 오목대까지
기린대로 9.5km, 3개 구간에
추진하고 있는 버스중앙차로를
오는 11월에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2030년까지
백제대로와 송천중앙로까지
모두 28.5km 구간의 BRT 사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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