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 한 해 1조 4천5백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추진합니다.
우선, 희망 채움 통장을 신규 도입했으며
1개 업체에 최대 2천만 원을 한도로
수시 인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또, 경영애로기업이나 첫 거래 기업,
12세 미만 자녀를 둔 소상공인 등에게는
최대 2억 원까지 보증하고 2에서 4%의
이차 보전을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