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전주 남부시장의 한 가게에서
현금 1천60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60대 남성을 어제(6일)
자택에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남성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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