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정읍시 시기동의 한 도로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SUV 차량이
반찬가게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반찬가게 안에 있던
80대 여성 등 2명이 깨진 유리에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제대로 조작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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