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변호사회는
익산경찰서 노승섭 경감과
전주완산경찰서 정찬영 경위,
전북경찰청 이다혜 경위를
2025년 우수 사법경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평가는 경찰관의 도덕성과 독립성,
인권 의식 등을 고려해 소속 변호사
130여 명이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변호사회는 사법 경찰에 대한
건전한 감시와 견제, 형사사법 절차를
발전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찰 평가를 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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