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
도내 공공기관들이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
전북교육청과 군산해양수산청은
사망 사고 발생과
안전관리 조직 부족 등으로
최하위 등급인 매우 미흡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평가대상이 된
도내 공공기관은 7곳으로
나머지 5곳은 보통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