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모든 시민에게
민생안정지원금으로 20만 원을 지급합니다.
순창군은 빈집을 새로 고쳐
청년과 차상위계층에게
무상으로 임대해 줍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설 전까지 모든 시민에게
민생안정지원금으로
20만 원을 지급합니다.
지원금은
남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
[홍미선/남원시 기획예산과장: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순창군이 방치된 빈집을 고쳐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희망하우스 빈집 재생 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창군은 올해 3억 3천만 원을 들여
빈집 11동을 새로 고친 뒤
청년이나 신혼부부, 차상위계층을 선정해
최대 4년간 무상으로 임대해줄 계획입니다.
정읍시가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고, 개인당 월 구매 한도는
100만 원입니다.
[김귀순/정읍시 일자리경제과장: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
선순환 구조를 튼튼하게 다지겠습니다.]
고창군이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4대를
도입했습니다.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는
휠체어 고정 장치와 넓은 이동 공간을 갖춰 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 약자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