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고창군은
고대 마한 역사의 핵심 유적인
봉덕리 고분군을 정비합니다.
시군 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한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19억 원을 투입합니다.
정읍시는 이 사업비로
우량한우 육성과 한우 품질개선,
초유면역제 지원 등 11개 사업을 추진해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신기환/정읍시 축산과장:
저탄소 한우 육성과 우량 암소 확보 등
미래 지향적인 투자를 통해 정읍을
대한민국 한우 산업을 이끄는 중심지로
확실히 굳히겠습니다. ]
고창군은
오는 2028년까지 140억 원을 들여
봉덕리 고분군과 그 일원을 정비합니다.
고창군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봉덕리 고분군 일대가
역사와 생태, 놀이를 연결하는
고대 역사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고창 봉덕리 고분군 일원에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통해
많은 역사 문화의 핵심 거점을
알려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습니다. ]
올해 김제 지평선 축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닷새 동안 열립니다.
김제시는 올해 축제에서는
드론과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행사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만들 계획입니다.
[유영주/김제시 글로벌축제팀장: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각을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24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남원국제드론제전이, 정부 인증 기관인
한국 전시산업 진흥회로부터
인증전시회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남원시는 이번 인증으로
드론 관련 기업과 기관 유치와
그리고 국내외 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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